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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7탄 투혼맨;무슨일안지 모르겠지만 난 남의일애 관여하고 싶지않아요!!! 내가 왜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난 강해질것입니다... 원래 나의 세상으로 보내주세요!!!! 백발노인;좋소 다만 궁금해지거든 찿아오시요!!! 라며 봉황 티켓 한장을 건낸다 백발노인;잘 간직하시요 !이것은 번개가 치고 비가오는날 비를 맞으면 길을 걸으면서 주문을 외우시요 비티비티호프!호프호프샵! 상승 봉황! 상승봉황~!위~ 러브러브 봉황! 이렇게... 부디 행운을 빌겠내 투혼맨;어리둥절하며 봉황에 올라탄다 봉황은 빛보다 빠른 속도로 눈깜짝하는사이 투혼맨은 서울숲 대나무숲에 우드커니 서있다! 와우~ 봉황은 온대간대ㅜ없이 사라져버리고 비가오고 있었고 번개가 치며 어두컴컴밤에 음산한 새소리만 들릴 뿐이였다 처음 겪는 경험이였다 세상에 .. 2020. 7. 7.
비가 오는 날이면 지난 날의 그리움이 찿아와 왜 좀더...사랑하지 못했을까? 왜 좀더 열정적으로 정의 롭지 못했을까? 왜 좀더 웃어주지못했을까? 왜 좀더 용감하지 못했을까? 현재에 안주해버린 내 자신을 흔들어 깨운다 일어나자 아자~!!긍정 에너지~^^ 2020. 6. 29.
천국의계단6탄 전쟁을하는 중 악한 세력의 힘이 생각보다 강해서 천계의 병력들이 힘을 못쓰고 밀리고 있었다 천국의 계단도조금씩 금이가고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고 있을수만은 없는 하멜 라이온이 “은하수를 지배하는자여 ~ 지팡이를 치켜들자 뒤따르던 병사들도 벙패를 치켜들며 바닥을 내려치기 시작했다 ...지진이 일기 시작하더니 하늘에서 은하수가 내려와 악의 세력을 전부 얼려 버렸다... 그리고 악마 케미 에게 하멜은 있는힌껏 지팡이를 던지자 날카로운 창이 되어 케미의 심장에 꼿히고 케미는 산산 조각이 나버렸다 하멜의 군대도 얼어버린 악의세력 까마귀 때들을 공격하고있었다 의외로 악의 세력과 영혼적으로 연결되어있던 혼돈의 수렁도 얼어붙기 시작하고 투혼맨은 무의식에서 께어나 번쩍 눈을 뜬다...그리고 옆엔 나에게 우산.. 2020. 6. 16.
시간이 흐르고 지나가 버린 시간을 붙잡으려하지말자! 지나가 버린 사랑을 붙잡으려하지말자! 지나가 버린 붙잡지 못한 내 사랑이여 흐르는 시간에도 그곳에 멈춰 버린 내 마음이여 다시올 사랑과 다시 마주할 나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이젠 시간과 발맞춰 흘러가리 새롭게 나와 마주할 사랑이여~뜨겁게 타오를 나의 마음이여 새로운 시작 앞에 시간에 순응하며 멈추지 읺고 흘러 흘러 가리 강물처럼... 2020.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