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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계단 2탄 2탄 그래 까짓것 있는 힘껏 단숨에 저기 천국에 계단 끝 문을 열고 나가보자 라며 난 계단을 뛰쳐 올라가기 시작했다 헉.. 헉.. 헉... 얼마나 온 걸까? 지쳐있는 내 앞에 검은 사제 복을 입은 한 여자가 나타났다. 여자(카마엘): 안녕. 난 카마엘이라고 해 넌 저 문까지 가기가 결코 쉽지 않을 거야 그러니 포기해 늘 그랬던 것처럼 포기하고 돌아가 그게 도중에 가다가 비극적으로 죽는 것보단 나을 테니 말이야. (하며 날 비웃듯 쳐다본다 ) 하지만 난 물러날 곳도 돌아갈 곳도 없다 직진뿐이다.. 바람은 세차게 불어오고 있었으며 어둠은 언제 날 집어삼킬지 음산한 기운만이 맴돌 뿐이었다... 나: 이봐 카마엘 나에게 방법을 알려줘 ~!! 날 좀 도와줘... 여자(카마엘) : 그럼 약속해! 저 문을 뚫고 넓은.. 2020. 1. 23.
남산의 부장들!! 오늘은 들뜬 마음으로 인덕원역에 위치한 롯데 시네마를 찿았다 ^^ 설 연휴 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믿고 보는 이병헌 !!! 남산의 부장들 표를 끊고 설레는 맘으로 입장 해서 영화를 봤다 .... 두둥~~ 결과는 어찌 됐을까요 ??? 부장들 싸대기를 한대씩 치고 싶었음 ㅋㅋㅋ 흠...제 개인적인 평을 써보자면 가족과 함께 보기엔 너무 잔인한 면이 있다 그렇다고 액션이 뛰어난 것도 아니다 발단과 전개 부분은 마치 탁상공론 하듯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 하는 장면들이 너무 많다 액션은 마지막 부분에서 뭔가 한방 빵 하고 보여줄줄 알았는데 ....절정에서 결말없이 그냥 끝난기분? 이랄까 ... 흠 뭐지??? 끝난겨??? 헐~~~~ 이런기분절대 비추 비추 비추 ㅜㅜ아무리 사실을 근거로 만들었다고 .. 2020. 1. 23.
천국의계단 1탄 1탄 하루 종일 음악에 취해있어 가사의 주인공이 나인 듯... 비 오는 거리, 비를 맞으며 가로등 밑을 지나치고 걷고 있는 비운의 주인공! , 주위엔 캄캄한 어둠과 빠르게 지나치는. 사람들뿐... 세상의 차가운 외로움과 어두움 밤의 고독한 파이터! 투혼 맨~ 지나온 세월만큼이나 , 나의 감성도 메말라 심장이 멈춘 듯 의미 없는 시간들이 이어져 직장도 잃어버리고 꿈도 없이 시들어져 가던 어느 여름날 밤 어둡고 캄캄한 밤에 황금 무지개가 반짝 거렸어 “여기로 와봐 ~” 하고 속삭였지 점점 내게로 다가오고있어 . . . 내가 한걸음 다가서면 내게 성큼 성큼 다가오는 무지게 나를 향해 다가올수록 나의 마음이 뛰고있어 그 무지개가 내앞에 멈춰선순간 무지개 위로 보이는 황금 색깔 의 계단들 ... 어디로 향하는 계.. 2020. 1. 23.
말로만 말로만 이라도 희망의 말을. 해주세요 말로만 이라도 사랑의 말을 해주세요 말로만이라도 힘내라 말해주세요 아무렇지. 않게. 아무 생각 없이 건넨 당신의. 그 한마디에 용기를 내어 글을 쓰는 그 한 사람이. 여기. 있으니까요... -좋은 마음 하민이 씀- 2020.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