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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이가본 영화 리뷰

인 사이드 아웃 후기

by 즐겁게산다 2020. 2. 10.

인사이드 아웃

 

 

나의 뇌 속에 수없이 많은 감정과 기억을 컨트롤하는 컨트롤 타워가 있다

 

슬픔을 담담하는 슬픔 이가 기쁨 감정을 만지기만 하면 슬픈 기억이 되어 버린다

 

 기쁜 기억을 슬픔이 만지자   여자 주인공은  슬퍼지려 하게 되고

 

기쁨과 슬픔은 실수로 기억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 버린다

 

기쁨과 슬픈 감정이 없는 컨트롤타워 ,,,

 

기쁨과 슬픔 이는  생각 열차를 타고 본부로 돌아가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고

 

기쁨과 슬픈 감정이  없는 여자 주인공은  정체성을 잃어버린 듯 방황하게 되고 집을 나가게 된다

 

슬픔은 모든 게 자기 때문이라며 자책하면 사라지려 하지만 기쁨이 는 슬픔 이를 데리고 본부로 돌아간다

 

슬픔이 할일이 있다며,,, 뇌 속에 기억장치들은 망가져 버렸다 그리고 슬픔이 기억장치 컨트롤타워를 만지자

 

여자 주인공은 부모님과의 행복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리고 부모님께 돌아가 울음을 터트린다 ㅜㅜ ㅜㅜ

 

감동의 슬픈 눈물이랄까?

 

모든 기억 들은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고 영화는 해피엔딩을 맞는다...

 

<참 기발한 발상과 아이디어인 것 같네요... 나를 컨트롤하는 감정들이 있다 는 발상을 가지고 구체화 시켜서 이런 작품을 만들었다는게 놀랍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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